
프랭크시는 누구일까요? 웹3 및 NFT에 관심이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수도 있는 그 이름!
어느정도로 영향력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그에 대해 말해보자면,

유가랩스의 Bored Ape Yacht Club 는 모두가 아는 블루칩 프로젝트입니다 . 여태 BAYC 가격이 민팅 가격이었던 0.08이더에서 엄청나게 급등하면서 유가랩스는 1년만에 기업가치 약 5조원 스타트업으로 성장했는데, BAYC 가 유명해진 이유는 Pranksy 가 대량으로 BAYC를 구매하면서 관심을 끌었다는 겁니다. nft-whale이라고도 하죠. 엄청난 고래입니다,

이 고래들은 WEB3시장의 인플루언서 이거나 프로젝트 파운더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는데요, 웹3의 투명성으로 인해 Pranksy의 지갑 등 그를 조사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이런 고래찾기 활동을 통해 대부분의 NFT 시장 유저들은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NFT, 그들이 창출하는 수익 및 그들이 투자하는 프로젝트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Pranksy는 모든걸 비밀로 유지중인데, 사실 NFT시장에서 가장 수익을 많이 올리고 있다는 Pranksy의 지갑을 저도 PADO App을 통해 추적중인데 정말 시도때도 없이 알람이 울립니다.

사실 Pranksy의 지갑은 워낙 유명해서 다른 버너(Burner)지갑도 사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너무 시도 때도 없이 울리니까 진짜 Pranksy 본인의 지갑 하나만 쓰려나 라는 생각을 한 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믿지는 않는 다는 것
21년 Wales Tech Week 인터뷰에서 그에 대한 정보를 좀 수집할 수 있었는데요